'다 이루어질지니' 엇갈린 평가, 넷플릭스 하반기 흥행 적신호?넷플릭스의 야심작 '다 이루어질지니'가 공개 직후 엇갈린 평가를 받으며, 하반기 넷플릭스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김은숙 작가와 김우빈, 수지라는 화려한 조합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나뉘고 있는데요. 과연 '다 이루어질지니'는 이러한 초기 반응을 딛고 넷플릭스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넷플릭스의 또 다른 실패작으로 남게 될까요?기대 속에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 왜 호불호가 갈릴까?'다 이루어질지니'는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요정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추석 연휴를 겨냥해 13부작 전체가 공개되었지만, 일부 시청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