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해진과 류승룡이 각각 영화와 TV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두 배우는 과거 무명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로, 이번 수상은 그들의 우정과 경력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원본 포스팅( 유해진·류승룡 백상 수상, 이병헌·손... ) 보러가기이번 시상식은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류승룡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각각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유해진은 "조연상으로 충분히 만족하자 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한 기쁨을 표했습니다. 류승룡 또한 "30년 전 고생했던 친구와 대상을 나란히 받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시상식은 유해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