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 사회적 책임, 어디까지일까요?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중증 장애를 가진 친아들을 수십 년간 방치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행복나눔재단의 설립 취지와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으며, SK그룹 전체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본 포스팅( 최태원 동생, 장애 아들 방치 논란:... ) 보러가기이번 논란은 최기원 이사장의 전 남편이 법원에 제출한 소장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최 이사장과 전 남편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장남 A씨는 선천성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현재 발달장애 1급으로 지능은 2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전 남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