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직원의 일탈, 이제는 놀랍지도 않으신가요? 최근 한국전력공사(한전) 간부 A씨의 상습적인 대리 출근과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나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의 공정성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합니다.➡️ 원본 포스팅( 한전 간부 548번 대리 출근, 해고... ) 보러가기사건의 내막은 이렇습니다. 26년 경력의 베테랑 한전 간부 A씨는 협력업체 직원을 동원하여 무려 548일 동안 대리 출근을 시켰고, 231회의 지각을 일삼았습니다. 이는 명백한 근무 태만 행위일 뿐만 아니라, 출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