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동기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돈으로 입막음하려 했다는 로스쿨생의 이야기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과연 법을 배우는 사람으로서, 또 앞으로 법조인이 될 사람이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행위를 저지를 수 있었을까요? 사건의 내막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법조계의 윤리 의식 부재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원본 포스팅( 로스쿨생, 술 취한 동기 성폭행…20... ) 보러가기사건은 지난해 10월 28일, 지방의 한 로스쿨에서 발생했습니다. 중간고사를 마친 학생들이 술자리를 가졌고, 이 자리에서 A씨는 과음으로 인해 의식을 잃었습니다. 동기 남학생 B씨는 A씨를 자신의 자취방으로 데려가 성폭행했고, 이후 목격자에게 돈을 건네며 회유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더욱 충격적인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