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집 강제 합석 논란 식사 중 자리 이동 어디까지점심시간 식당에서 혼자 식사하던 손님의 그릇을 옮기고, 낯선 손님과 같은 테이블에 앉게 했다는 사연이 6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번 순대국집 강제 합석 논란에서 사람들이 주목한 지점은 혼밥 손님이 넓은 자리를 차지했다는 사실만이 아닙니다. 식사가 진행 중인 손님에게 사전에 선택권이 있었는가가 핵심입니다.보도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오후 12시 30분께 직장 인근 순대국집을 찾았고, 1인석이 없어 직원 안내에 따라 4인용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이후 4명 손님이 들어오자 업주는 A씨에게 자리를 옮기겠다고 말한 뒤 국밥 그릇과 수저, 반찬 접시를 옮겼다고 합니다. A씨가 옮겨진 곳은 이미 다른 손님이 식사 중인 2인용 테이블이었습니다.이번 사연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