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의 따뜻한 엄마, '시트 크릭'의 개성 넘치는 모이라 로즈. 캐서린 오하라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그녀가 우리에게 선사했던 수많은 웃음과 감동을 되새기며, 그녀의 삶과 빛나는 업적을 기립니다.➡️ 원본 포스팅(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 ) 보러가기195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캐서린 오하라는 즉흥 코미디의 전설적인 무대인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유진 레비, 존 캔디, 마틴 쇼트 등과 함께 'SCTV'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캐나다 코미디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1982년에는 에미상을 수상하며 작가 겸 배우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에서 델리아 디츠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